WISEfn Index Standards

실링 처리 로직

단순 시가총액비중방식(MWI)으로 지수를 계산할 경우 지수가 시가총액이 큰 종목의 변화를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이 경우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의 주가 흐름은 반영이 안되어 지수가 해당 종목의 움직임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해, WISEfn에서는 시가총액 비중이 큰 기업의 비중을 특정 크기로 제한하여 지수가 왜곡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WISEfn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실링방식의 Index는 각 섹터 별로 9%의 실링과 특수한 종목의 경우 별도의 실링 %(특별실링)를 적용하는 두 가지 방식을 동시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별 실링을 적용하는 경우는 주식시장 전체에서 시가총액의 비중이 10%가 넘는 종목이 해당됩니다. (현재(2014.06) 기준으로는 삼성전자(005930)만 해당)
특별 실링의 경우 금융투자협회에서 매월 발표하는 시가총액비중에서 1%를 차감한 비중을 실링 제한으로 적용하고 그 외 종목의 경우 9%를 실링 제한으로 적용하여 매월 비중을 조정합니다.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적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링이 적용된 종목의 경우 주가 이외의 시가총액 증가/감소 요인이 발생할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조정하여 시가총액의 연속성을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증가요인 발생시

유상증자, 우선주 전환, 합병 등 시가총액이 증가할 경우 주가변동분만을 반영하기 위해서 기준시가총액을 변경해주게 됩니다.
하지만 실링 처리된 종목의 경우 상한가중치로 시가총액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증가분을 따로 반영해주지 않습니다.
단, 주주배정에 의한 유상증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증가분을 반영해줍니다.

시가총액 감소요인 발생시

변동 후1: 시가총액 감소분을 적용시켜준 결과 상한가중치를 넘지 않는 경우 감소분을 반영해주지 않습니다.
변동 후2: 시가총액 감소분 적용결과 상한가중치 이하로 떨어진 경우 기준시가총액을 수정하여 시가총액 감소분을 조정하여 줍니다.